보리성BORISUNG

돌지않는 풍차

문주란2002-03-03 12:40조회 8No. 31
🎵 삽입 영상·음악 http://211.39.156.68/20020420128betatest/kor/05/kor053402.as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사랑도 했다 미워도 했다 그러나 말은 없었다 소낙비 사랑에는 마음껏 웃고 미움이 서릴때면 몸부림을 치면서 말없이 살아온 그 오랜 세월을 아~~~ 아~~~ 돌지않은 풍차여 울기도 했다 웃기도 했다 그래도 한은 없었다 눈물이 흐를때는 조용히 울고 웃음이 피어나면 너털웃음 속에서 낙없이 지내온 기나긴 세월을 아~~~ 아~~~ 돌지 않는 풍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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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