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에...'제행무상' 보리성2002-02-27 21:57조회 4No. 15 언제까지나 변함없이 창공 저편에서빛을 발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태양도 시시각각 변화 하고 있으며. 어제의 자신의 몸과 오늘의 몸은 변화가 없는 것 같지만, 실은 세포 하나하나가 끊임없이 소멸되고 또 생긴다니... 몸 또한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