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04 화요. 날씨 포근함.
![]() ![]() 2001/12/04 화요. 날씨 포근함. 아침 7시 50분에 순조로운 기상. 아침 밥먹으며 Ebs의 딩동댕 유치원? 보고 옷입으며 방구대장 뿡뿡이..보고 나섰다. 나서면서 하는 소리. 할머니 내일 부턴 이제 효주가 길 아니까~ 내 혼자 다녀도 된단다. 할머니 안심찮아서 안된다고 했다. 낮에 짜장밥 먹었다고 했다. 소세이지 구이와 우유 한잔하고 컴퓨터 한시간 하기로 약속하곤 지켰다. 이웃 할머니가 왔기 때문인진 모르지만 (아주 좋아하니까..제 할미가 아닌 딴거 할머니라 부른다) 따라가서 까지 싫것 놀고와서도 여기와서 좀 놀고 가기로 약속하고선 그냥 갔다고 한동안 생트집.... 오늘은 동화책 4권 읽히고... 꿈나라.... 몸부림이 유독 더 심한것 같애 밤중에 깨워 쉬- 한번 시키고... 에고 에고 나는 언제 자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