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2002/08/10 토요일. 모니카 수...

보리성2002-08-13 12:04조회 13No. 119
내일 모래부터면 특강일이네? 부랴부랴 유치원 선생님께 미루고 있던 문안인사를...
🎵 삽입 영상·음악 http://www.pops2u.co.kr/music/eurolatin/f00010.asx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모니카수녀님 안녕하세요? 효주 할머니입니다. 문안 인사가 너무 늦은 것 같애 면구스럽습니다..^^;; 그동안 장마와 불볕더위에 수녀님 이하 여러 선생님들께서도 무탈하신지요.. 효주도 별탈없이 이제 며칠 남지않은 등원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여름날 긴 하루를 애와 함께 보내면서 그동안 어린것들과 씨름하신 선생님들의 노고를 새삼 되새기게 됩니다. 그러나 힘들어도 보람있는 일이 어린 새싹들의 전도를 이끄는 일이 아닐런지요... 이제 곧 등원일이 가까운것 같은데... 힘드셔도 더욱 생동스런 하루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요. 효주와 할머니가 짧은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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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