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1 RE]안녕하세요?
보리성2002-08-13 12:11조회 11No. 120
2002/08/11 RE]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글에 감동했습니다.
더위와 홍수...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내일이면 모든 어린이 대상으로 특강이 시작됩니다.
무엇을 많이 가르치기 보다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배우게 되는 자리 입니다.
12시에 끝나니까
아침에 태워주고 돌아서서 12시에 돌아오는 아이를 맞이하려니
차라리 안 보내시는 분도 있었지만
결코 그것이 잘 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되어집니다.
1학기에도 깊으신 사랑과 감동의 물결이
은하동산을 꽉 채워주셨거든요.
그런데 2학기 시작이 무섭게
저희에게 큰 힘을 주시니 힘이 절로 납니다.
정말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많은 연구로 은하동산에 형형색색의 꽃을 피워보겠습니다.
예쁜 효주네 반 어린이들과 형님들이 서로 사랑하며 나누는
멋진 공동체로 ....
할머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놓칠까봐
음악없이 보내드립니다.
늘 감사하며
행복한 나날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은하유치원 이모니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