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28/ 월요일. 날시 쌀쌀함.
![]() ![]() 2002/01/28/ 월요일. 날씨 쌀쌀함. 이틀이나 쉬고 오늘 학원 잘 다녀왔다. 초대장도 들고 왔다. 드뎌 내일이구만. 할아버진 벌써 비디오 카메라 점검하시고 만반의 준비 끝! 저녁에 에미와의 통화... "효주야 내일 엄마 못가니까 씩씩하게 잘해~" "알았어. 말 안해도 다 알아~~~~~~ 아이그- 이 코끼리 엄마야 야." 아이고- 이 착하고 이쁜 내 새끼~ .............그리고 무서운 아이! |


초대 합니다
☞ 일시:2002년 1월29일(화요일)
☞ 장소:대영5동 새마을 금고
☞ 시간:늦은 6시30분
(30분 전까지 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