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
BORISUNG
메뉴 ☰
독백 전체
효주 일상
124
우리들 얘기
29
앨범
51
홈
›
독백
›
효주 일상
효주야.. 오늘 잘해..
아빠
2002-01-29 13:41
조회 35
No. 64
오늘 아빠가 못 가서 너무 미안하다.
효주 울지 말고 ..
파이팅.
아빠가 멀리서 응원할께.
▲ 다음 글
2002/01/29/ 화요일. 날씨 제법 춥다.
▼ 이전 글
2002/01/28/ 월요일. 날시 쌀쌀함.
목록
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