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2002/02/17/ 일요일. . 포근한 봄날씨..

보리성2002-02-17 12:29조회 18No. 73
2002/02/17/ 일요일. . 포근한 봄날씨.. 아침먹고 설겆이 하는동안 효주에게 선수를 뺏겼넹. 보리피리님 답글 좀 붙여야 한다고 사정해도 타협이 안되넹.. 결국 노래로 끌고 가서 포지션의 'I Love You'에 홀려서..흐흥 "할머니 내 이노래 알어~ 너무 좋아해.해..." 지 방에도 꼭 붙이라는 명령이다. 노래 켜 놓고 아주 안무까지 한다. 피리에게 올린 아이스크림 그림보고 아이스크림 달란다... 할아버지랑 슈퍼에 나가서 사와서 하나 먹고 기분 좋아~ 지도 일기 쓰야 한다고 일기장 들치더니.. 오잉~!!! 오늘은 제대로 붙였다. "오늘 할머니 안마해 드렸읍니다." 읍을 습으로 고치는데 한참 실랭이 했네..
🎵 삽입 영상·음악 http://www.donga.com/music/listen/listen_music.php?check_value=200109140000957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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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