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새, 주말..^^;
보리성님!
이제 좀 한가하신가요?
보름까지 지내고 나니 마음은 한가한데 몸이 무거우세요
성님은 이제 명절 스트레스는 없을 듯 싶은데요..
어제는 서해대교 구경한다고 나섰다가
종일 차만 탔답니다...^*^
5일 전에 다녀왔던 서울이 50킬로미터만
더 가면 있다니. 오호라~~~
그리도 먼 곳인지 알았으면 아예 나서지도 않았을텐데요.
700미터가 부족한 이십리 다리 길이라지만
안개 때문에 멀리 보이지도 않고 사람만 많아
후회를 하고 돌아서 나오는데
쭉 뻗은 평행선길이 어찌도 멀던지
대천이 겨우 여기더냐,
고창이 이리도 광주에서가까웠더냐...
벗꽃잎이 휘날리던 고창읍성과 석정온천이 눈앞이로구나.
다행이 지는 해를 바라보고 있으니 덜 지루하더군요.
내일이 어머님 생신이시라
퇴근길에 시장 봐가지고 와서 지쳐서
점심도 먹기 싫고 해서 이렇게 앉아 있어요.
식혜는 미리 준비해뒀고...
보리성님!
올해는 꽃 소식이 빨라진다네요.
비엔날레 홍매화는 벌써 다 피었답니다.
2주 후면 개나리가 지천으로 필테지요.
저 이제 일하러 나가봐야 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광주에서 보리피리 올림
이제 좀 한가하신가요?
보름까지 지내고 나니 마음은 한가한데 몸이 무거우세요
성님은 이제 명절 스트레스는 없을 듯 싶은데요..
어제는 서해대교 구경한다고 나섰다가
종일 차만 탔답니다...^*^
5일 전에 다녀왔던 서울이 50킬로미터만
더 가면 있다니. 오호라~~~
그리도 먼 곳인지 알았으면 아예 나서지도 않았을텐데요.
700미터가 부족한 이십리 다리 길이라지만
안개 때문에 멀리 보이지도 않고 사람만 많아
후회를 하고 돌아서 나오는데
쭉 뻗은 평행선길이 어찌도 멀던지
대천이 겨우 여기더냐,
고창이 이리도 광주에서가까웠더냐...
벗꽃잎이 휘날리던 고창읍성과 석정온천이 눈앞이로구나.
다행이 지는 해를 바라보고 있으니 덜 지루하더군요.
내일이 어머님 생신이시라
퇴근길에 시장 봐가지고 와서 지쳐서
점심도 먹기 싫고 해서 이렇게 앉아 있어요.
식혜는 미리 준비해뒀고...
보리성님!
올해는 꽃 소식이 빨라진다네요.
비엔날레 홍매화는 벌써 다 피었답니다.
2주 후면 개나리가 지천으로 필테지요.
저 이제 일하러 나가봐야 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광주에서 보리피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