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느 새, 주말..^^;
아우야!
그러네..어느새 토요일이구먼..
제작년?에 광안리 바닷가에서
뭐시기..'바이킹'인가 뭔가를 한번 탓다가
혼좀 낫네. 높은데 올라 그네? 타면서
바다구경 한번 해 볼라다..
젊은 애들 질러대는 패악 때문에 놀라
자빠질뻔 했다.크크...
고창 얘기하니 장터 생각난다.
참기름 듬뿍넣고 부추나물 얹어서
빠알갛게 비빈 비빔밥에 선지국!
아~ 침고인다.
딸린 혹만 아니면 당장 달려갈텐데..
효주는 내일 유치원 등원식이라네.
33주년 기념으로 3월 3일 오후3시3분에 한다네.
참 유난도 떨긴...
아우야!
여러모로 힘들겠다.
그래도 시어머님 생신상 맛있게 차려 드리구?
그리구 위에 저게 사랑사랑으로 부르네.
우리 한번 덤벼 봐?
죽어도 GO! ...될까나...허허
🎵 삽입 영상·음악 http://music.bugsmusic.co.kr/play/oneasx.asp?music_idx=kor053402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