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어느 새, 주말..^^;

보리성2002-03-02 22:14조회 23No. 105
아우야! 그러네..어느새 토요일이구먼.. 제작년?에 광안리 바닷가에서 뭐시기..'바이킹'인가 뭔가를 한번 탓다가 혼좀 낫네. 높은데 올라 그네? 타면서 바다구경 한번 해 볼라다.. 젊은 애들 질러대는 패악 때문에 놀라 자빠질뻔 했다.크크... 고창 얘기하니 장터 생각난다. 참기름 듬뿍넣고 부추나물 얹어서 빠알갛게 비빈 비빔밥에 선지국! 아~ 침고인다. 딸린 혹만 아니면 당장 달려갈텐데.. 효주는 내일 유치원 등원식이라네. 33주년 기념으로 3월 3일 오후3시3분에 한다네. 참 유난도 떨긴... 아우야! 여러모로 힘들겠다. 그래도 시어머님 생신상 맛있게 차려 드리구? 그리구 위에 저게 사랑사랑으로 부르네. 우리 한번 덤벼 봐? 죽어도 GO! ...될까나...허허
🎵 삽입 영상·음악 http://music.bugsmusic.co.kr/play/oneasx.asp?music_idx=kor053402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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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