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꽃이 피면
Sina 님 오랫만?에 만납니다.
꽃이 피면...
꽃처럼 피어 오르는 얼굴들이 많지요...
봄은 그래서 병이기도 합니다.
제 친정 어머님도 손주란 만나지도 못하고
떠나셨죠.
나는 엄마에 대한 회한을 시작하면,
입으론 다할 수도 없는 연민(..한이라 함이?) 때문에...
누운 자리에서 상체가 벌떡 일어서길 부지기수 였습니다.
허~ 이래서 병이란거 아닙니까...
효주방은
애비 에미와 떨어져 있는 효주 일상을
일일이 일러줄 수도 없어
지 가족들을 위해 만든 방인데
이외로 즐겨 봐 주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우리 다들 어린이 였으니까...
지금 글 쓰는 내 등뒤에서
'........
서로 서로 사랑하며 서로 나누며
착-하게 자라나는 은하유치원'
원가를 외우느라 한창 열심이네요.
Sina님 봄! 자알 나세요...?
보리성이...
꽃이 피면...
꽃처럼 피어 오르는 얼굴들이 많지요...
봄은 그래서 병이기도 합니다.
제 친정 어머님도 손주란 만나지도 못하고
떠나셨죠.
나는 엄마에 대한 회한을 시작하면,
입으론 다할 수도 없는 연민(..한이라 함이?) 때문에...
누운 자리에서 상체가 벌떡 일어서길 부지기수 였습니다.
허~ 이래서 병이란거 아닙니까...
효주방은
애비 에미와 떨어져 있는 효주 일상을
일일이 일러줄 수도 없어
지 가족들을 위해 만든 방인데
이외로 즐겨 봐 주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우리 다들 어린이 였으니까...
지금 글 쓰는 내 등뒤에서
'........
서로 서로 사랑하며 서로 나누며
착-하게 자라나는 은하유치원'
원가를 외우느라 한창 열심이네요.
Sina님 봄! 자알 나세요...?
보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