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문안인사..........

최옥2002-03-07 21:42조회 15No. 115


보리성님...
잘 지내시는지...
전 요즘 좀 바쁘네요
이 봄, 날마다 행복하시고
봄처럼 날마다 새로워지시길
바라며 저는 또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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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