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꽃소식!
나비야!
처음이나 지금이나 일등이네...
반가워~ 그 자릴 지켜줘서...
처음, 다 채우지도 못한 홈 열었던 날을 생각한다.
나비는 언제나 나의 신선한 채찍이었지...
실상사를 다녀왔다고?
그 반질반질한 철불의 손과 악수를 했다니..
올해부턴 더 강건한 체력 향상을 기대해 볼만도 하네.
진실로 걸림없는 우주와의 화합의 한순간이었다면...
단 한번의 악수가 얼마나 큰 위력일 수도 있음인지...
나는 모르지...
이제 법화경 부지런히 읽어주시기 바라네..
큰일 났넹... 또 쫓기게 생겼어~~~~
이만.
처음이나 지금이나 일등이네...
반가워~ 그 자릴 지켜줘서...
처음, 다 채우지도 못한 홈 열었던 날을 생각한다.
나비는 언제나 나의 신선한 채찍이었지...
실상사를 다녀왔다고?
그 반질반질한 철불의 손과 악수를 했다니..
올해부턴 더 강건한 체력 향상을 기대해 볼만도 하네.
진실로 걸림없는 우주와의 화합의 한순간이었다면...
단 한번의 악수가 얼마나 큰 위력일 수도 있음인지...
나는 모르지...
이제 법화경 부지런히 읽어주시기 바라네..
큰일 났넹... 또 쫓기게 생겼어~~~~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