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이미 와 있는봄

보리성2002-02-07 11:15조회 28No. 13
아우야!
지난번 홈 잃고 나서 그저 맥이 빠져서..
그냥 내 컴에서, 떨어져 있는 식구들 끼리 보던 홈인데..
봄소릴 하니 공연히 맴이 들쑤셔서
그냥 문짝을 달아버렸네.^^;;;

이번엔 법화경에 희망건다.
부지런히 읽힐려면
부지런히 올려야 할텐데..걱정이다.
우리 효주가 사정 좀 봐 주실런지?..
완전히 지 맘이니께..ㅋㅋ

와이고-
위에 자네 호위병들도 출동하셨구먼...
반갑게 까 부시러 가야징~

그럼 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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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