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감사합니다

경나2002-03-09 11:14조회 33No. 121
어머니 홈에서 자주 뵈었는데 할머니께 처음 글을 써봅니다.
늘 저희 가족에게 따뜻하게 신경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 가서 열심히 공부하는 동안
우리 울보 어머니 잘 부탁드립니다.

몸도 마음도 늘 건강하세요.
가서 공부하다 할머니 보고싶어 지면
그 떈 서슴없이 할머니 홈으로 달려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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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