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감사합니다
경나야!
반갑구나.
쌍둥이는 아직 어리고...
그나마 엄마의 힘이 되던
자네마져 곁을 떠나니..
엄마의 자실함이 크겠구나.
그래도..엄마는 엄마이고..
자네는 자네의 길을 닦아야 되는게 아닐런지...
위의 사진은 '97년11월에 태안의 서산 마애불을
내가 찍어온 것이야.
천년, 만년되어도 흐리지 않을 미소에 반해...
어디에 서 있든 이 얼굴을 배워라...
그리고 언제든지 오시길..기다림..
부산에서 보리성이...
내일
-조병화-
걸어서 다는 갈 수 없는 곳에
바다가 있었습니다
날개로 다는 날 수 없는 곳에
하늘이 있었습니다
꿈으로 다는 갈 수 없는 곳에
세월이 있었습니다
아, 나의 세월로 다는 갈 수 없는 곳에
내일이 있었습니다.
🎵 삽입 음악 http://lhw1304.com.ne.kr/music/산골소년에사랑이야기.wma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