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따뜻한 봄날

보리성2002-03-12 01:24조회 20No. 124
그랬지요?
오늘 정말 날씨 좋았어요.
효주도 오늘 할아버지 따라
시내 나들이 하고 왔답니다.

효주는 아주 임기응변술이 좋아
제게 허용되지 않는 일엔
"가짜로~~ " 하고 달려 듭니다.
포도주 마실땐 지는 쥬스로...

호박 고구마?
어떨까 궁금하네...
그러고 보니 시장기도 도네...
아니 지금이 몇시야...?
자야 겠네.. 또 봐요.

목록

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