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따뜻한 봄날

미펠2002-03-11 14:49조회 23No. 123
서울은 따뜻한 봄날 오후입니다.
휴즈님 홈이 열리지 않아 이렇게 서성이고 있습니다.

소주잔에 우유 따라 마시는 모습이
우진이와 똑같습니다.
전 제 딸만 그런 줄 알았는데요.

호박 고구마를 굽고 있어요.
우진이가 좋아하는 간식거리입니다.
가까이 효주가 살면
당장 가져다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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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