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봄날인데

Huse2002-03-15 14:23조회 37No. 132
형님
독송도 듣고 음악을 들어도
마음이 편치가 않네요
따뜻한 햇실앞에 앉아도
보이는게 없으니
언제나 모든것에서
초연해질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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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