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형님 홉이 새단장하셨군요.
보리성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hehe...
: 아우야 너무 오래 기다렸네!
: 식구들이 모이는 통에...
:
: 4월이라~
: 말만 들어도 어째 가슴이
: 일렁일렁~ 하는 것 같네..ㅋㅋ
: 경주에 사는 아우는 복도 많어?
:
: 전화 번호야 내 버얼써 풍방에서
: 메모해 두었었지..(놀랐지?)
: 언제 급습?할지..스탠바이? 크크..
:
: 헌데, 요즘 딸린 혹 때문에...
: (유치원에 입학한 손녀의 시종이 되어서.TT)
: 대신, 사진으로 라도 인사 드릴까..?
:
: 화전 붙이려 진달래 따러 나섰다가
: 머리에 꽃핀 꽂고..흐흐.. 봄처녀 되어..
: 그래도 쪼매 부끄러우니 바로는 못 봐~~~~히이~
:
:
어머나 형님
대단하신 미인이십니다..
정말 봄처녀 같으세요....
처음으로 뵙는데도 하나도 낮설지가
않고 꼭 이웃집 형님같으십니다..
형님 그날 손녀 어디 부탁할때가 없으신가요.
저 무지 뵙고 싶습니다..
그날 서울에서 승용차 한대타고 오시는
형님들과 부산에도 두분이 차를갖고 오신답니다.
형님 그날 웬만하면 아이어디 잔깐
맏끼고 바람도 쉴겸 참석해주세요...
서울에서 오시는 형님들도 무척 반가워
하실겁니다.......
그럼 형님 밤이 깊었습니다....
그안에 짬나는데로 찾아뵈올께요...
편히 주무세요......
퍼블 드림.
형님 이사진 저의 방에 들고가도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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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형님
대단하신 미인이십니다..
정말 봄처녀 같으세요....
처음으로 뵙는데도 하나도 낮설지가
않고 꼭 이웃집 형님같으십니다..
형님 그날 손녀 어디 부탁할때가 없으신가요.
저 무지 뵙고 싶습니다..
그날 서울에서 승용차 한대타고 오시는
형님들과 부산에도 두분이 차를갖고 오신답니다.
형님 그날 웬만하면 아이어디 잔깐
맏끼고 바람도 쉴겸 참석해주세요...
서울에서 오시는 형님들도 무척 반가워
하실겁니다.......
그럼 형님 밤이 깊었습니다....
그안에 짬나는데로 찾아뵈올께요...
편히 주무세요......
퍼블 드림.
형님 이사진 저의 방에 들고가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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