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형님 홉이 새단장하셨군요.
hehe...
아우야 너무 오래 기다렸네!
식구들이 모이는 통에...
4월이라~
말만 들어도 어째 가슴이
일렁일렁~ 하는 것 같네..ㅋㅋ
경주에 사는 아우는 복도 많어?
전화 번호야 내 버얼써 풍방에서
메모해 두었었지..(놀랐지?)
언제 급습?할지..스탠바이? 크크..
헌데, 요즘 딸린 혹 때문에...
(유치원에 입학한 손녀의 시종이 되어서.TT)
대신, 사진으로 라도 인사 드릴까..?
화전 붙이려 진달래 따러 나섰다가
머리에 꽃핀 꽂고..흐흐.. 봄처녀 되어..
그래도 쪼매 부끄러우니 바로는 못 봐~~~~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