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형님 홉이 새단장하셨군요.

보리성2002-03-16 11:59조회 15No. 135
hehe... 아우야 너무 오래 기다렸네! 식구들이 모이는 통에... 4월이라~ 말만 들어도 어째 가슴이 일렁일렁~ 하는 것 같네..ㅋㅋ 경주에 사는 아우는 복도 많어? 전화 번호야 내 버얼써 풍방에서 메모해 두었었지..(놀랐지?) 언제 급습?할지..스탠바이? 크크.. 헌데, 요즘 딸린 혹 때문에... (유치원에 입학한 손녀의 시종이 되어서.TT) 대신, 사진으로 라도 인사 드릴까..? 화전 붙이려 진달래 따러 나섰다가 머리에 꽃핀 꽂고..흐흐.. 봄처녀 되어.. 그래도 쪼매 부끄러우니 바로는 못 봐~~~~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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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