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언니 안녕~~~

보리성2002-03-17 19:54조회 14No. 139
🎵 삽입 영상·음악 http://mkihwa.hihome.com/swich/movie005.sw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이쁜이 아우! 왠 꽃다발..? 아름답구만. 지난 비로 그야말로 완연 봄이 왔네요. 창 너머.. 봉긋하던 자목련의 봉오리가 아주 활짝 피어 올랐고 베란다의 군자란도 아주 탄실한 꽃대를 세웠네요. 이제 얼마잖아 청명 한식에... 사실 나도 추운건 싫어유- 꽃피는 봄. 따스한 봄봄!!! 우리 이 꽃다발로 자축할까요? 아울러 즐거운 주말이었으리라 믿고 이 형도 물러가오~ 응. 어딜가냐고?..영감 저녁 드리러~~헤. 그럼 또 봐요. 부산에서 보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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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