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잘 갔습니다

Huse2002-03-20 18:28조회 34No. 142
공항에서 몇 번이나
할머니께 꼭 전하라 해서
들렀습니다

보리성 할머니가
"잘 하고 왔구나"
하실 수 있게 열심히 하고
오겠다고 갔습니다

형님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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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