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제는
이제는
어깨에 내린 짐 좀 벗어놓고
홀가분히 걷고 싶은데...
벗으려 들면
더욱 엎혀오는 것이든가...
저어기 저어- 안개속으로
그냥 달려 들어가 버리고도 싶네...
이 길이 맘에 들어~
뒷모습을 가려줄 안개 때문인가....
어느새 또 토요일이 왔구만.
아우님도 평심 하길...
부산에서 보리성이...
🎵 삽입 음악 http://user.chollian.net/~ssam83/andante.wma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