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이제는

보리성2002-03-23 12:21조회 18No. 146
이제는 어깨에 내린 짐 좀 벗어놓고 홀가분히 걷고 싶은데... 벗으려 들면 더욱 엎혀오는 것이든가... 저어기 저어- 안개속으로 그냥 달려 들어가 버리고도 싶네... 이 길이 맘에 들어~ 뒷모습을 가려줄 안개 때문인가.... 어느새 또 토요일이 왔구만. 아우님도 평심 하길... 부산에서 보리성이...
🎵 삽입 음악 http://user.chollian.net/~ssam83/andante.wma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목록

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