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봄

보리성2002-04-07 11:55조회 16No. 162
우진엄마! 반가워요. 너무 오랫만에 나와서 더 반가운것 같애요^^;;.. ㅎㅎ.. 우진이 땜에 속상하셔서..? 자랄때 한번씩은 스쳐가는 엽기-ㅋ-니 너무 염려말아요. 호들갑스럽지 않은 조용한 배려로 이끌어 주심이 우진이를 위한 위안이 아닐까요... 비가 많이 왔어요.. 도시엔 황사를 씻어내리고 농촌엔 가뭄을 덜어주었으니.. 또 한번 고마움을 느낌니다. 이리도 때맞춰 은혜를 보내는 자연에게 감사한 미소로나마 화답을 해 봅시다. 활짝핀 벚꽃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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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