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봄
우진엄마!
반가워요. 너무 오랫만에 나와서 더 반가운것 같애요^^;;..
ㅎㅎ.. 우진이 땜에 속상하셔서..?
자랄때 한번씩은 스쳐가는 엽기-ㅋ-니
너무 염려말아요.
호들갑스럽지 않은 조용한 배려로
이끌어 주심이 우진이를 위한 위안이 아닐까요...
비가 많이 왔어요..
도시엔 황사를 씻어내리고
농촌엔 가뭄을 덜어주었으니.. 또 한번 고마움을 느낌니다.
이리도 때맞춰 은혜를 보내는 자연에게
감사한 미소로나마 화답을 해 봅시다.
활짝핀 벚꽃아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