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봄

미펠2002-04-04 10:33조회 24No. 161
부산의 봄은 더 무더울지 모르겠습니다.
날씨가 낮에는 여름같아 옷 깁기가 참 곤란합니다.
안녕하시지요?
효주는 잘 지내고 있나요?

요즈음은 우진이의 거짓말이 늘어 걱정입니다.
어린이집 담임 선생님과 상의를 해 보았지만
엄마로서 두렵기까지 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제 희망사항을 거짓말로 표현하는 것 같은데
제가 엄마로서 부족한 탓인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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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