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문안인사... 최옥2002-02-07 15:52조회 28No. 18 보리성님...오랫만에 왔습니다하지만 늘 제 기억속에 계신 거 아시죠?새로워진 집...분위기가 더 좋아지셨네요세련된 할머니라구 휴즈님이 자랑하셨는데제가 상상하는 보리성님의 분위기랑 비슷하네요저쪽에 어린 손녀에게어서 드시라구 권하시던 분이 보리성님 맞죠?님의 향기에 이끌린 많은 분들이이곳에서 행복한 시간 되셨음 합니다늘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