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무심 인연

진주성2002-04-25 16:41조회 53No. 185


무심 인연


시조; 하순희



먼 후일

나 만나면 말없이

말없이 그냥 웃을 그대


손 끝에 와 닿은 인연

꼬옥 잡고 싶어도


무심히

날고 들도록

바라만 볼 무심 인연.

🎵 삽입 영상·음악 http://www.luv4u.co.kr/music_data2/gayo/gayo_MayTue_3648.as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형님 오랫만에 문안 인사 올립니다
게으름이 봄탓인가요^^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립니다
내내 건강하시구요

형님 태그가 사주대같이 않되네요
형님이 예쁘게 수정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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