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일상의 날들

보리성2002-04-29 10:23조회 24No. 188
아우야! 많이 늦었제.. 게으름도 가속이 붙으면 이력이 나서 무심이 되어버리네? 효주가 피부 아레르기로 한 이틀 병원다니고 들락거리다 보니 계속 컴엔 관심을 끄고 살았나 보네 호랑이 보다 무서운게...애 아픈것 아니겠나..ㅎㅎ 습관적으로 즐겨찾기에 '보리피리'- 한번씩 눌러보는데.. 아직 먹통이네이~ 기왕 날른 김에 쉬어가면서 해요. 가만보니 아우는 하루 25시도 모자라겠구먼. 친척간이 그리 이웃에 모여 사니 얼마나 좋아요.. 여름 같은 날씨더니 이제 제대로 변덕많은 봄날씨로 돌아온 것 같네요. 오늘도 예측불허인 기상이니... 분주한 일상에 더욱 건강조심 하고.. 또 봐요. 부산에서... 진짜 '김홍도'가 울일인가....?

🎵 삽입 영상·음악 mms://video.intz.com/intzfilm/indi_short/hongdo300k.wmv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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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