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어버이 날을 맞이하여.....

명시미2002-05-08 09:15조회 18No. 198
형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오늘은 어버이날! 언제나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자식처럼 아껴주시는 형님 그리고 아주버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포항에서 영구와 짱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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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