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어버이 날을 맞이하여.....

보리성2002-05-08 10:30조회 16No. 199
막내야! 심심하던 계시판이 자네덕에 확- 밝아졌구만. 인사 반가우이. 효주가 중이염이라네.. 감기 끝에 미열이 왔어도 할미도 에미도 그걸 염려 못했으니... 정신이 번쩍하네. 아침에, 오늘 어버이 날인데 할아버지 할머니 말씀 잘 들어야지...하니 아빠 엄마 날인데 왜 할미 할애비 말 잘듣느냐고 지가 된통 큰 소리네... (폭탄)맞고 (눈물),,^^; 그래도 어쩌나.. 낮에 시간 맞춰 약 먹이러 가야네. 오늘! 우리 짱구 영구 어버이도 즐거운 하루이길.. 부산에서 고마운 형이...
🎵 삽입 영상·음악 mms://61.74.69.143/_asf_/st/gayo/leesunhee/moumjib/08.as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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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