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안녕하세요?

보리성2002-02-07 18:28조회 15No. 20
shosha 님!
반갑습니다.
huse 댁에서 자주 접하든 이름이라 그리 낯설지는 않군요.

계절의 바뀜은 더러 의식을 깨우는 각성제와 같기도 합니다.
늘어진 삶에 탄력도 주는 통에 길게 앉았다
화들짝 놀라 일어나 앉은 기분입니다.
봄부터 부지런해야 겨울을 잘 나겠지요...?

그런데, shosha 님!
여기 나는 내가 생각해도 기네스 북에 올려야 할
인물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왜냐.?
육십평생에 만화를 한권도 안본 사람잉께..하하하..
이말 땜에 발걸음 끊으실건 아니시겠져?
자주 가서 만화의 묘미도 알아봐야 겠습니다.
이제 손녀와 발을 맞추려면....
그럼. 또 뵈어요~~

부산에서 보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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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