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감축 드리옵니다...^&^

보리피리2002-02-07 21:32조회 32No. 21

보리성님 !
조용하시다 했더니 물밑 작업을 하고 계셨군요..^^
삼 세번이라 했는데
세번째 집 진심으로 축하드리옵고
날로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가족들을 모두 뵈니 더욱 반갑군요.
새식구가 빠진 듯 하여 아쉽긴 하지만요.
효주의 사랑스런 목소리를 들으니
잠시나마 딸처럼 키웠던 신아가 보고 싶어서...
성님, 좋은 날이지만 기쁨의 눈물은 괜찮겠죠.

그 동안 마음 고생도 많으셨을 터인데
포기하지 않으시고 더욱 업데이트 하신 점,
치하 드립니다...^^;

앞으로 법화경 열심히 찾아 다닐께요.
오늘은 예전 식구들이 모두 모일 것 같아
흐뭇하군요.
잔칫집은 북쩍거려야 된다니까요..^^

우리 홈피 회사가 공사 중인가 봐요.
제대로 뜨질 않아요.

할머니가 써주시는 일기..
너무 감명 깊군요...
보리성님이시기에 가능한 일이었겠죠..^*^
오늘은 푹 주무시기 바랍니다.

보리피리 올림
🎵 삽입 음악 http://my.netian.com/~donwa/nanba.mid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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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