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Palau 섬의 비경

보리성2002-05-10 00:14조회 7No. 205
아우야!
자주 보니 내가 더 얌치가 없다..
7일은 효주 병원 다니느라 컴도 못 열어 보고 덩달아
송아 생일 축하도 못했네..^^;;
오손도손 잘 치른 모양? 이니
나는 함구해도 용서 할텐가...?

주인이 마실은 커녕
계시판 인사도 제대로 못하니 난감하구만..
..이건 자네 홈에 못간 변명..흐흐..

오늘은 효주 따라가서 이틀분 약 타왔다.
그냥 감기면 참겠는데... 기침이 심해져서..

모처럼, 자네가 열어논 시원한 파라다이스를
누비며 즐기기만 하고 또 들어가야 겠네..
어서 제 페이스 찾아서 자네 홈에 인사도 가야겠다.
그럼 잘 자요.


부산에서 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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