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회가 새로와요..^^;
보리성님!
지금 뭐하고 계셔요?
전 모처럼 나홀로 몇시간을 즐기고 있는 중이랍니다.
한달에 한번 토요일에 쉴 수 있거든요.
전화 받고 너무 죄송스러워서
발신자확인 서비스를 신청했어요..^^
전화도 별로 사용하지 않는데 이천원씩 소비할 필요가
없을 듯 해서 미루어 왔거든요.
직장이 통제구역 안이라서 핸드폰을 못들고 다니니
연락 주심 제가 전화 올릴께요.
( 오후 1시, 5시, 밤 10시 전후엔 받을 확률이 가장 높아요..^^)
별 하는 일도 없이 바쁜체는 다하죠.. 죄송해요.
큰애와 문자로 이야기 할 때가 많아요.
처음엔 띄어쓰기 맞춤법이 신경쓰였는데
요샌 그들 용어로 써요. 30원 아낄려구..ㅎㅎ
짱나(짜증나요), 아찌(알았지요), 허거, 흐미...등등
입으론 말못해도 널 믿는다, 사랑한다 ...
이런 글들을 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야간 자율학습 때 힘들거나
아프면 연락을 해와요.
그럼 전 미리서 약국에 다녀오고요.
시대가 너무 달라졌지요..
보리성님!
그동안 제가 올린 글들을 주욱 살펴봤어요.
날아간 버린 영상들 가둬 둘려고요.
읽다보니,,
성님과의 대화가 너무 감격스럽더군요.
아득히 먼 아름다운 과거 이야기처럼 반추되더군요.
다시 한번 성님과의 만남을
축복이라 생각했답니다.
구 게시판은 수정을 찾을 길 없어 헤매다 왔어요.
곧 홈 열게요.
이왕지사 날아간 거
새단장 좀 하려 했는데
그러다간 여름이 올까 두려워 그냥 열어 버리렵니다.
성님 말씀대로 말 잘듣는 게시판으로 옮기고 싶지만
능력이 없어서 어쩌죠..^-^
성님께서 살살 다스려가며 쓰세요..^^
함평 나비 축제에 오시는 게 좌절돼서
저도 넘 서운해요.
오늘은 유독 성님이 보고 싶은데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보리피리 올림
지금 뭐하고 계셔요?
전 모처럼 나홀로 몇시간을 즐기고 있는 중이랍니다.
한달에 한번 토요일에 쉴 수 있거든요.
전화 받고 너무 죄송스러워서
발신자확인 서비스를 신청했어요..^^
전화도 별로 사용하지 않는데 이천원씩 소비할 필요가
없을 듯 해서 미루어 왔거든요.
직장이 통제구역 안이라서 핸드폰을 못들고 다니니
연락 주심 제가 전화 올릴께요.
( 오후 1시, 5시, 밤 10시 전후엔 받을 확률이 가장 높아요..^^)
별 하는 일도 없이 바쁜체는 다하죠.. 죄송해요.
큰애와 문자로 이야기 할 때가 많아요.
처음엔 띄어쓰기 맞춤법이 신경쓰였는데
요샌 그들 용어로 써요. 30원 아낄려구..ㅎㅎ
짱나(짜증나요), 아찌(알았지요), 허거, 흐미...등등
입으론 말못해도 널 믿는다, 사랑한다 ...
이런 글들을 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야간 자율학습 때 힘들거나
아프면 연락을 해와요.
그럼 전 미리서 약국에 다녀오고요.
시대가 너무 달라졌지요..
보리성님!
그동안 제가 올린 글들을 주욱 살펴봤어요.
날아간 버린 영상들 가둬 둘려고요.
읽다보니,,
성님과의 대화가 너무 감격스럽더군요.
아득히 먼 아름다운 과거 이야기처럼 반추되더군요.
다시 한번 성님과의 만남을
축복이라 생각했답니다.
구 게시판은 수정을 찾을 길 없어 헤매다 왔어요.
곧 홈 열게요.
이왕지사 날아간 거
새단장 좀 하려 했는데
그러다간 여름이 올까 두려워 그냥 열어 버리렵니다.
성님 말씀대로 말 잘듣는 게시판으로 옮기고 싶지만
능력이 없어서 어쩌죠..^-^
성님께서 살살 다스려가며 쓰세요..^^
함평 나비 축제에 오시는 게 좌절돼서
저도 넘 서운해요.
오늘은 유독 성님이 보고 싶은데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보리피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