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파일이 아니라도
스승의 날
새벽에 법당에 들렀다가
가만히 형님을 생각하고 앉았습니다
그 고운 눈매,다정함
힘들때 마다 형님을 생각하며
고비를 넘겼던 지난 한 해를 기억하려 합니다
종교나 경전, 그 보다 더 큰 힘이 되어주었던
형님의 말씀들을 생각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고통을 주는 사람을 스승으로 생각하라"
하시던 말씀들을 기억하며
부족한 휴즈,더 가까이 형님께로 가고 있습니다
새벽에 법당에 들렀다가
가만히 형님을 생각하고 앉았습니다
그 고운 눈매,다정함
힘들때 마다 형님을 생각하며
고비를 넘겼던 지난 한 해를 기억하려 합니다
종교나 경전, 그 보다 더 큰 힘이 되어주었던
형님의 말씀들을 생각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고통을 주는 사람을 스승으로 생각하라"
하시던 말씀들을 기억하며
부족한 휴즈,더 가까이 형님께로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