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움막으로 오르는 길.....

보리성2002-05-15 19:41조회 16No. 215
스님의 인도 대로 정암사에 오르니...
참 좋으네요..

낯설지도 않고 마냥 오르내리던 길목 같애
그냥 나서고라도 싶어 설랩니다.
그리고 참
이전 계시판의 글을 미리 챙겨보지 못해
결례를 해서 면목없습니다.
사실 알았어도 참여는 못할 형편입니다만
인사의 말은 남겼어야 하는데...
죄송하게 됬습니다.

이리 굼뜬 늙은이 수시로 챙기셔서
늘 감사한 맘 가지고 있습니다.
연등 달러 나서진 못해도
정암사나 세상을 위한 간절한 마음의 燈!
환히 켜 올릴것입니다.
스님께도 축복이...


부산에서 보리성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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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