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고향

sina2002-05-22 20:37조회 28No. 223

자주 들리지만 어려워서
법당에만 들리고 갔는데
며칠 전 휴즈님 만나뵙고
좀 익숙한 얼굴로 왔습니다

어르신께 오면 고향집
마당에 온 기분이라
넙죽 절 하고픈 심정입니다
이제는 자주 들려서 여쭙기도
하고 싶은데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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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