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sina2002-05-22 20:37조회 28No. 223 자주 들리지만 어려워서 법당에만 들리고 갔는데 며칠 전 휴즈님 만나뵙고 좀 익숙한 얼굴로 왔습니다 어르신께 오면 고향집 마당에 온 기분이라 넙죽 절 하고픈 심정입니다 이제는 자주 들려서 여쭙기도 하고 싶은데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