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고향

보리성2002-05-23 23:42조회 25No. 224
🎵 삽입 영상·음악 http://register.i5425.com/music/music_pre_play.asp?p_music_num=3629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오늘! 날씨 참 화창하고 포근해 모처럼 맘에 쏙 들었네요. 애나 어른이나 오랫만에 꽤나 오래도록 물고 늘어지던 감기 툭 털어버린 기분이 들어(아직은 미심적기도 하지만..) 거실문 활짝 열어놓고 앉아 고추장 담글 고추 닦아 다듬고 영감은 뒤에 앉아 TV보고 애는 뭐가 신나는지 분주하게도 돌아다니고... 공연히 기분 좋아지는 날씨! 아! Sina님 어서 오세요. 내가 지금 무슨 너스레떨고 있는 거죠? 자주 오시면 나야 황감하지요. 보시다 시피 주인이란 것이 한 사나흘에나 한번씩 얼굴을 내미니 너그러이 기다려 주신다면야.. 헤- 하하.. 자주 오세요. 진짜 고향 얘기도 들려주시고... 그럼 또. 부산에서...

목록

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