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마늘을 보니..
얼마전에 겔과 대모 데리고
오랫만에 집 근처 극장에
'집으로' 보러 갔었지요
영화를 본
에미와 딸들의 생각은
겔과 대모는 외할머니 생각하고
에미는 첨엔 친정 어머니 생각하다
나중엔 형님과 효주가 생각나더군요
나중에 효주 갈 때 형님 마음을 생각하니
왜 그리 눈물이 나던지
영화 보셨다니 또 그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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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집 근처 극장에
'집으로' 보러 갔었지요
영화를 본
에미와 딸들의 생각은
겔과 대모는 외할머니 생각하고
에미는 첨엔 친정 어머니 생각하다
나중엔 형님과 효주가 생각나더군요
나중에 효주 갈 때 형님 마음을 생각하니
왜 그리 눈물이 나던지
영화 보셨다니 또 그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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