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감축 드리옵니다...^&^

보리성2002-02-08 00:59조회 12No. 24
아우님 엇저녁에 두어번 갔었는데...
그래서...열리지 않았구먼.
어차피 바쁜데.. 주말에나 봐야지...했지 뭐.

아우야
겨울 한철 잘 놀다
봄 소리가 나니 갑자기 급해진 것 아니겠어~ㅎㅎ

나는 내 소재만 챙기고 달랑거리지만
뒷처리야 항상 작은 넘이 수고하시지 뭐.
나는 입만 가지고 노는 Brain 이다.하하..
새댁 사진도 한두장은 찾을 수 있을 것 같으니
차차 ...

늦은 밤에 자네가 가져다 놓은 푸짐한 선물로
자축해야 겠네.
법화경 올리는 일은 나에겐 힘들기도 한 작업이지만
기도 하는 마음으로 노력해 볼께요.
사랑들 해 주세요.

보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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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