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랫만에 문안인사...
흐흐...
부지런한 아들 넘이 벌써 토를 달았네유^^;;
최시인님!
댁도 대문이 달라진 것 같앴는데...
마실을 못 다녀 인사도 못드렸네요.
어머님 얘기...
참으로 우리시대 통감하는 아픔들이 아닌가 합니다.
어떤 종류에 속하든...
늘 건필 하시길 바라고 있어요.
그럼 또 뵈어야지요...
이만 들어 갑니다.
보리성이...
부지런한 아들 넘이 벌써 토를 달았네유^^;;
최시인님!
댁도 대문이 달라진 것 같앴는데...
마실을 못 다녀 인사도 못드렸네요.
어머님 얘기...
참으로 우리시대 통감하는 아픔들이 아닌가 합니다.
어떤 종류에 속하든...
늘 건필 하시길 바라고 있어요.
그럼 또 뵈어야지요...
이만 들어 갑니다.
보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