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만년객 (?)

huse2002-06-13 21:17조회 34No. 246

형님집 만년객을
생각하니 부럽다 못해
배 아픕(?)니다
옛날에 비하면 맨날 노는것 같은데
왜이리 자꾸 가라앉는지 모르겠습니다
twin이 엄마 허하다고
치킨을 사와서는 형님과 효주
이야기를 하면서 먹자고 하는데
지난번 응원 하던날 생각이 나던걸요

경나는 날로 일취월장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형님 답신은 읽지 못했다고 (안간건지)
오늘 다시 형님께 메일 보낸다고
장문의 메일이 왔습니다
내일 또 하늘을 진동하는 응원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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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