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만년객 (?)
ㅎㅎ..
어제부터 여지껏 밖에서(컴~) 놀다
이제 커피 한잔 내려서 들어왔네.
효주는 오늘 찢어진 진반바지에
그 붉은 티 입고 아주 신나서 유치원 갔다.
어린 꼬마들의 열정 때문에라도
소기의 목적은 이뤄야 할텐데...
여름 황기 맛은 인삼 맛 보다 낫더라.
국산 황기 사다 내가 말한대로 자주 해 먹어봐~
닭은 3일 보신이라고 했지만 딱히 이 여름나는데
별거있어야지... 황기가 땀 거두는데도 효력이 있으니까.
뱃통에 마늘 거득 넣고...
임낭에 전화해 봤더니 콩잎은 아직 물이 덜들었다네.
무우는 맛있게 됬다고 하면서 밭일이 바빠 몇일 못 나올것
같다며 연락 하겠다 했으니 기다려 봐야지..
경나 일은 이제 근심 잊어도 되겠구만.
몽골이 아주 친숙한 나라로 닥아오니
사람의 맴이 요렇다~~~~이.
여긴 구청장이 여자들이 득세다.
좋은 현상인지...조심할 경지인지...아이 돈 노-
나는 이번 선거 기권해 버렸으니.. 할 말없지만...
에고- 갑갑하기만 한 세상!
닭 잘 먹고...
더위도 잘 나게나
오늘도 꽤나 집주위가 소란 스럽겠구만..
그래도 좋은 결과를 바래 보자구---
부산에서...
어제부터 여지껏 밖에서(컴~) 놀다
이제 커피 한잔 내려서 들어왔네.
효주는 오늘 찢어진 진반바지에
그 붉은 티 입고 아주 신나서 유치원 갔다.
어린 꼬마들의 열정 때문에라도
소기의 목적은 이뤄야 할텐데...
여름 황기 맛은 인삼 맛 보다 낫더라.
국산 황기 사다 내가 말한대로 자주 해 먹어봐~
닭은 3일 보신이라고 했지만 딱히 이 여름나는데
별거있어야지... 황기가 땀 거두는데도 효력이 있으니까.
뱃통에 마늘 거득 넣고...
임낭에 전화해 봤더니 콩잎은 아직 물이 덜들었다네.
무우는 맛있게 됬다고 하면서 밭일이 바빠 몇일 못 나올것
같다며 연락 하겠다 했으니 기다려 봐야지..
경나 일은 이제 근심 잊어도 되겠구만.
몽골이 아주 친숙한 나라로 닥아오니
사람의 맴이 요렇다~~~~이.
여긴 구청장이 여자들이 득세다.
좋은 현상인지...조심할 경지인지...아이 돈 노-
나는 이번 선거 기권해 버렸으니.. 할 말없지만...
에고- 갑갑하기만 한 세상!
닭 잘 먹고...
더위도 잘 나게나
오늘도 꽤나 집주위가 소란 스럽겠구만..
그래도 좋은 결과를 바래 보자구---
부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