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KTF

남연2002-06-21 21:52조회 19No. 260
정말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건강하고 계시죠 ^^


 
  

우리가 8강 까지나...
  
건국이래 광복 만큼이나 
우리 모두 하나 되었다. 

4 강으로 진출하던 못하던 
우리의 응원 만큼이나 
선수들도 잘 싸워 주면 좋겠다. 
 
뛰는 선수들 만큼이나 
우리의 응원도 
진실하기를 바라며  
승패에 관계없이 
최선을 다 했으면 좋겠다. 
 
잘못을 꼬집기 보다는  
좋은 점만 쳐다 보는 
해 맑은 모습으로 바뀌면 좋겠다. 
  
그래서 모두가 한마음 되어 
보다 낳은 세상을 향해 
함께 가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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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