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정말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건강하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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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8강 까지나... 건국이래 광복 만큼이나 우리 모두 하나 되었다. 4 강으로 진출하던 못하던 우리의 응원 만큼이나 선수들도 잘 싸워 주면 좋겠다. 뛰는 선수들 만큼이나 우리의 응원도 진실하기를 바라며 승패에 관계없이 최선을 다 했으면 좋겠다. 잘못을 꼬집기 보다는 좋은 점만 쳐다 보는 해 맑은 모습으로 바뀌면 좋겠다. 그래서 모두가 한마음 되어 보다 낳은 세상을 향해 함께 가면 정말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