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剛經 四句偈-
님의 마음에 지혜의 등을 켜드림니다!
안녕하 세요?
인연 따라 발 길 따라, 정처없이 와도 온바 없이 오고
가도 간바 없이 가는 web의 나그네 정선달
잠깐 들려 인사 드립니다,
그간 편안 하시지요!~ ~
항상 지혜와 복덕으로 좋은 날 되시길 바라며,
나그네-鄭 선달 합장 올림
안녕하 세요?
인연 따라 발 길 따라, 정처없이 와도 온바 없이 오고
가도 간바 없이 가는 web의 나그네 정선달
잠깐 들려 인사 드립니다,
그간 편안 하시지요!~ ~
항상 지혜와 복덕으로 좋은 날 되시길 바라며,
나그네-鄭 선달 합장 올림
★★金剛經 四句偈-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
=
무릇 형상이 있는 것은 모두가 허망하다,
만약 모든 형상을 형상이 아닌 것으로 보면
곧 여래(진실)를 보리라.
★
불응주색생심 불응주성향 미촉법생심 응무소주 이생기심
不應住色生心 不應住聲香 味觸法生心 應無所住 以生其心
=
응당 색(물질)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 말며
응당 성향미촉법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 말 것이요
응당 머문 바 없이 그 마음을 낼지니라.
★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 행사도 불능견여래
若以色見我 以音聲求我 是人行邪道 不能見如來
=
만약 형상으로 나를 보거나 음성으로서 나를 구하면
이 사람은 삿된 도를 행함이라 능히 여래(진실)를 보지 못하리라.
★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
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 應作如是觀
=
일체 현상계의 모든 생멸법은 꿈과 같고
환상과 같고 물거품과 같고 그림자 같으며 이슬과 같고
번개와도 같으니 응당 이와 같이 관할지니라.
-
★대방광불화엄경 제일사구게★
약인욕요지 삼세일체불 응관법계성 일체유심조
若人慾了知 三世一切佛 應觀法界性 一切唯心造
=
만약 사람들이 과거현재미래의 부처(진실)들을
알고 싶거든 마땅히 법계의 근원을 꿰뚫어 볼지니
그것은 다름 아닌 모든 것이 마음으로 지어졌음이라!
★경을 지니는 공덕 ★
「수보리야, 만약 어떤 선남자 선여인 한량없는 긴 세월 동안을 아침마다 항하[갠지스Ganges 강]의 모래수만큼의 몸으로 나투어(出現) 보시하고, 낮에도 항하의 모래 수만큼의 몸으로 나투어(出現) 보시하고, 저녁에도 또한 항하의 모래수만큼의 몸을 나타내어(出現) 보시하고, 이와같이 하여 백 천 만 억겁의 세월동안 몸을 내어(出生) 보시하드라도 만약 이 경전을 듣고 삿된 마음없이 믿는 이가 있다면 그 복덕이 훨씬 뛰어날 것이니 하물며 이 경을 쓰고 베끼고, 받아 지니고 읽고 외고 다른 사람을 위해 알기 쉽도록 설명해 줌에 있어서이겠느냐. 수보리야, 이 경은 실로 불가사의하고 헤아릴 수 없으며 가이없는 공덕이 있느니라. 그러므로 여래는 대승의 마음을 낸 사람을 위하여 이 경을 설명하며, 최상승의 마음을 낸 사람을 위해 이 경을 설하는 것이니 만약 어떤 사람이 능히 이 경을 지니고 읽고 외우고, 널리 다른 사람을 위해 들려 주면 여래는 그 사람을 낱낱이 보시기 때문에 이루 헤아릴 수 없고 이루 말할 수 없고 가이없는 불가사의한 공덕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은 곧 여래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게 되느니라. 수보리야, 작은 법을 즐기는 자는 아견.인견.중생견.수자견에 집착하여 이 경을 알아듣지도 못하며 받아 지니지도 못하고 읽고 외우지도 못하므로 따라서 남에게 설명해 주지도 못하느니라. 수보리야, 만약 어디서든지 이 경만 있으면 하늘 사람.세상사람.아수라가 반드시 공양할 것이니라. 이곳은 곧 부처를 모신 탑과 같아 응당 모두 와서 공경하고 절하고 둘레를 돌며 온갖 아름다운 꽃과 향을 뿌리게 될 것이니라. ---『金剛經』 중에서.정 선달 공손히 두손 모읍니다...()...
🎵 삽입 영상·음악 http://www.buddhistmusic.co.kr/pds/bbsUpFiles/보석사(경음악).as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움막 주소 : http://jung37.wo.to ←(크릭)
움막 이름 : 나그네 정 선달 움막 소개 : 정 선달 붓다지혜로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
★金剛經 四句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