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KTF

보리성2002-06-22 10:39조회 16No. 263
남연님! 반갑군요.
오늘 참으로 긴장 되는 날이군요.
우리의 소망을 말하기엔
가만 앉아 있어도 무더울 땡볕아래
뛰어야 할 전사들을 생각하면 어쩐지 욕심일까?
하는 조심성이...

4강으로 진출하든 못하던....해도
그래도 미련을 버릴수 없을테니...
처음엔 16강이라도...했는데
이젠 8강을 넘어 4강을 꿈꾸게 되니..
인심이 이러나 봅니다.

저 해맑은 어린 열강들의 순수한 염원에 힘입어
오늘 또 한번 오~~ 필승을 외쳐봅시다.
금방 등짝이 시~원해 옵니다.


근데...
고수는 몰라도
미남은 알아보겠던데...
건강한 젊음은 보는 이도 건강하게 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
바이~~ 핸썸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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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