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또 왔습니다.

미펠2002-02-08 13:04조회 29No. 27
안녕하세요?
저 또 왔답니다.

어제 오후에는 효주 일기를 읽었습니다.
얼마나 재미있던지요.
제게 6살이 된 딸이 있으므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효주는 벌쎄 메일도 쓰고 보내고 한다기에 저는 걱정이 더 커졌습니다.

참 어려운 일일텐데, 딸과 헤어져 사는 효주 어머니도 참 대단하시고
효주를 예쁘게 키우시는 보리성님은 참 훌륭한 할머님, 어머님이신 것 같습니다.

사실 혼자 앉아 막 울었답니다.
제가 원래 푼수라서......

자주 왔었지만 앞으로도 자주 와 효주 이야기 많이 듣고 싶습니다.

설연휴 잘 지내시구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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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