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보리성님 !

보리성2002-02-08 18:43조회 15No. 28
다알리아!
감기에 시달린다고.?
나도 어째 목이 간질간질 한게
신호가 온 것 같애 걱정이다.
그래도...
괜찮아~~ 난 슈퍼~할매다~
매일 그렇게 내게 입력시킨다.하하..

효주가 좀처럼 자지 않는 샛잠을 자는 통에
국 끓일려고 쑥 다듬다 밀쳐 놓고 얼른 들어와 봤어.

감기엔 푹 쉬는게 약이라는데...
잘 쉬고 얼른 털길바래.
그럼 또 봐.

꽃다발 이쁘다.고마워~

보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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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