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태풍덕분에

미펠2002-07-06 00:31조회 8No. 290
저는 태풍덕분에 휴가를 연기했습니다.
태풍없는 여름은 없는건지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안녕하셨어요?

여기 오니 부침생각에 침이 넘어갑니다.
철야근무하는 남편이 내일 퇴근하면 저도 부침해야 겠습니다.

장마철,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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